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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/10/2014

미국 출신 선수 킴벌리 힐의 선전으로 이고르팀이 세계 정상에 오르다

이고르 배구팀이 정상에 올랐다. 미국 출신 스파이커 킴벌리 힐이 국가대표팀을 이끌어 월드컵 우승(밀라노에서 치러진 결승전에서 중국을 상대로 3:1)이라는 쾌거에 이어 월드컵 선정 MVP(최우수 선수)와 최우수 스파이커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. 이고르 배구팀과 지난 여름 2년 계약을 체결한 이 포틀랜드 출신의 스파이커는 결승전에서 20득점 및 공격률 61%라는 ‘괴물 같은’ 경기력을 선보이며 결승전 우승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. 그녀의 득점을 통해 미국 팀은 반격의 기회를 맞았을 뿐 아니라, 4세트 종료 직전의 득점은 중국 팀과의 점수차를 좁히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. 이어진 강력하고 정교한 공격으로 카치 키랄리(Karch Kiraly) 감독이 이끄는 팀에 첫 월드컵 우승을 안겨주었다. 하지만 이와 달리 노에미 시그노릴(Noemi Signorile)과 크리스티나 키리첼라(Cristina Chirichella)가 이끄는 이탈리아 대표팀은 동메달을 두고 브라질과 벌인 경기에서 분투 끝에 패배했다. 비록 패배는 했지만 이 두 명의 이탈리아 선수에게는 국제 경기 4위라는 값진 이력을 획득하는 계기가 되었다. 지금 이고르 노바라 배구팀은 세 명의 월드컵 스타의 귀환을 기다리고 있다. 세계경기 우승이라는 쾌거와 두 개의 개인 수상에 빛나는 킴벌리 힐, 그리고 두 명의 선수에게는 앞으로 더 많은 도전이 새로이 기다릴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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